[카드뉴스] 2018 서울교통. 자율주행차·개인형이동수단 시범지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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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교통. 자율주행차·개인형이동수단 시범지구 구축

서울시는 운전자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차의 테스트베드와 전동휠 등 개인형이동수단(Personal Mobility) 시범지구 구축을 추진하고 녹색 교통수단인 전기버스와 자전거 기반시설도 확충합니다.

또한 상반기 3곳에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신설 및 연장되고, 하반기엔 9호선 3단계 개통 예정으로 대중교통 이용편의가 한층 증대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이 같은 신년 교통 분야 주요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서울형 미래교통에 한 발 더 다가가는 2018년을 예고합니다.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및 개인형이동수단 시범지구 추진

서울시는 국토부와 함께 실제 도로공간에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를 만들어 완전 자율주행 기술의 시험대로 삼을 계획입니다.

또한 전동보드 등 안전한 개인형이동수단 이용환경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개인형이동수단(Personal Mobility) 시범지구 조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기버스 30대, 따릉이 대여소 250곳, 자전거간선망 등 녹색교통 확충

남산순환버스 및 녹색교통진흥지역으로 지정된 한양도성 내 경유노선 등에 전기버스 30대 투입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본격적인 따릉이 2만대 시대를 맞아 대여소 250곳을 추가로 설치하고 도심 연계 자전거간선망 구축 설계 및 청계7가 → 청계광장(3.4km) 구간 자전거도로를 신설합니다.

9호선 3단계 개통 및 6량 열차 투입

하반기에는 지하철 9호선 3단계 잠실운동장~보훈병원 구간 개통으로 서울 중심을 관통하는 동‧서간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입니다.

이용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2017년 6량 3편성을 급행열차로 운행했고, 올 6월에는 6량 17편성을 투입, 12월 이후부터는 9호선 모든 열차를 6량으로 운행할 계획입니다.

상반기 중 천호, 동작, 한남대로에 총 6.8km 중앙버스전용차로

상반기 중 천호대로, 동작대로, 한남대로에 총 6.8km의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신설 또는 연장됩니다.

도심에서 방사형으로 뻗어나가는 버스 네트워크로서 중앙버스 전용차로를 단절 없이 완성해 버스운영효율을 높이고, 지역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버스, 화물차에 첨단안전장치 장착. 지하철 노후시설 개선

2018년 한 해 동안 버스 3,300대, 화물차 1,800대에 전방충돌경고시스템 및 차로이탈경고장치가 장착될 예정입니다.

광역버스와 전세버스 및 특수여객 등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9m 이상 사업용 차량 및 화물차가 대상입니다.

서울시는 미래 교통변화에도 선도적으로 대응해 명실상부한 세계수준의 교통선진도시로서 그 명성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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