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데리고 다닐때 꼭 인식표(목줄)을 달고 다녀야하나요???그리고 인식표에 무엇을 써야하나요?

문서 공유 및 인쇄

  •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 트위터에 공유하기
  • 스크랩을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스크립버튼을 클릭하면 서울시 홈페이지 로그인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스크랩
  • 문의하기를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문의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서울시 홈페이지 로그인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문의하기

문서 본문

반려(伴侶)동물 보호를 위해 반려동물(개) 등록제가 도입되고, 기르는 개를 바깥으로 데리고 나갈 경우 인식표를 부착해야합니다.

- 농림부는 이 같은 내용의 동물보호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입법예고하고 2008년 1월 27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 아울러, 반려동물과 동반하여 외출시 인식표 부착, 안전장구 휴대 등의 의무가 부과된다.

- 인식표에는 주인이름과 전화번호를 기입해야한다.

(인식표는 별도의 양식은 없으며 주인이 따로 준비해야함.)

※ 동물인식표: 주인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 필수 기재사항

- 14세 미만의 어린이가 보호자 없이 개의 목줄을 잡아서는 안 된다.

**강아지 목줄 안했을때 과태료부과:10만원

관할지역-자치구청(구청지역에따라 보건소관할도있음

문서 정보

강아지를 데리고 다닐때 꼭 인식표(목줄)을 달고 다녀야하나요???그리고 인식표에 무엇을 써야하나요?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20277015 등록일 2016-01-29
분류 경제
원본시스템 다산콜센터 제공부서 시민봉사담당관
작성자(책임자) 다산콜센터 생산일 2016-01-28
라이선스 CC BY
이전페이지로 돌아가기 목록

문의하기를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문의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서울시 홈페이지 로그인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문의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