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박물관] 발굴된 매장문화재가 보존되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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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서 발굴된 문화재는 문화재보호법에 의거 모두 국가가 소유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국가기관이 모든 매장문화재를 보관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일부 유물은 서울시 소속인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위탁보관하고 있습니다. 

현재 위탁보관하고 있는 유물로는 원각사지 출토유물과 청계천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들이고, 앞으로도 출토된 유물 중 시민들에게 역사교육의 자료로 활용할 만한 가치가 있는 유물을 선정해 위탁보관할 계획입니다.

문서 정보

[역사박물관] 발굴된 매장문화재가 보존되어있나요?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20273355 등록일 2019-03-25
분류 문화관광
원본시스템 다산콜센터 제공부서 서울특별시 서울역사박물관 학예연구부 유물관리과
작성자(책임자) 120다산콜재단 생산일 2007-01-07
라이선스 CC BY